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현대이지웰’과 제휴 체결···결혼지원서비스 제공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4-28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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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국내 대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국내 최대 복지기업 현대이지웰과 몇 해 동안 지속적인 제휴를 맺고 독보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현대이지웰은 1,700여개 고객사의 약 200만명 임직원 고객을 보유 중인 국내 기업복지서비스 1위 기업으로, 노블레스 수현과 제휴를 맺고 대기업 및 공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결혼정보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파티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지만, 상류층결혼정보업체 중 매월 파티를 진행한 유일한 업체이며, 현대이지웰과도 미혼임직원들을 위한 미팅파티를 진행한바 있다. 매월 파티를 진행할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은 회원수가 많기 때문에 가능하며, 이 부분은 현대이지웰과의 제휴도 한몫 했다는 것이 노블레스 수현 관계자의 설명이다.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의 큰 특징과 차별성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정직한 경영과 전문직을 포함한 다수의 상류층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정회원 성혼율이 높아 고객만족도가 높다는데 있다.

우선 회사 이익만을 위한 무분별한 회원 가입 유도 행위를 금지하고, 탈회 시, 3일안에 탈회금을 지급해야 하는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도 준수하고 있으며, 회원들에게 3주 매칭 미진행 시 커플매니저에게 패널티를 적용하고 단순한 컴퓨터 프로그램 매칭이 아닌 실제 회의를 통한 감성 매칭 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이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결혼정보업계 최초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진행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결혼정보서비스/결혼상담 부분에 개발위원으로 참여하여 만든 결혼정보서비스를 노블레스 수현에 도입시켜, 결혼정보에 대한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커플/매칭매니저의 전문 지식을 정립하고 양성하는 국가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은 업계 최초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2번 수상하였으며, 서울시장표창장 및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장,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대상 등 대외적으로 공신력 높은 상을 다수 수상하였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서보성 부사장은 “최근 4년 동안 전문직 회원 성혼율이 매년 70% 이상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다양한 제휴를 통한 지속적인 상류층 회원 확보를 해온 것이 주요했으며 특히 현대이지웰과 제휴를 맺고 결혼지원서비스를 함께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나온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노블레스 수현은 더 높은 성혼율을 고객에게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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