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도시락 브랜드 '김호권의 청년어부', 경기불황 속 가맹점 대거 오픈 '주목'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08 11:29:4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고수현] 초밥도시락 브랜드 '김호권의 청년어부'가 경기불황 속에서도 가맹점을 대거 오픈하며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호권의 청년어부는 신선한 재료와 맛을 바탕으로, 모듬초밥과 연어초밥, 광어초밥, 그리고 인기메뉴인 육회초밥 등 초밥류와 회비빔밥, 육회비빔밥의 비빔밥류와 따끈한 우동세트 등 계절메뉴를 부담없는 가격으로 제공하는 브랜드다. 가성비와 메뉴의 차별성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안겨주고 있어 이 어려운 코로나시국에도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한다.

특히 김호권의 청년어부 가맹 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오는 3월까지 화성, 하남, 부산, 봉천, 시흥, 세종, 수원, 공주, 창원, 인천 계양점 등 15개 가맹점을 오픈하거나 또 오픈 예정에 있다. 코로나19로 경기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가맹점을 대거 오픈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 및 창업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김호권의 청년어부는 가맹사업을 하기 전 2019년부터 직영점 5개점포를 운영해 봄으로써 많은시행착오를 거쳤다고 한다. 그 결과 청년어부만의 노하우와 시스템을 바탕으로 일반인의 초밥 창업의 진입장벽을 허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문기술 없이 누구나 본사 1주일 교육만으로 소자본의 초밥집 창업이 가능하며, 불을 쓰지 않는 간편한 조리 과정으로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어 수익성도 매우 높다.

또 상권에 따라 포장, 배달전문인 1인 소자본창업도 가능하며 주거상권, 특수상권, 오피스 상권에도 매우 경쟁력 있다. 임대료가 높은 A급 상권이 아닌 B급, C급 상권에서도 높은 매출과 높은 수익률이 검증되었기에 경쟁이 심한 커피나 치킨 창업과도 비교해 볼만한 창업 아이템이다.

관계자는 “최근 1인 가구가 늘어남과 코로나19라는 환경에 의해 배달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함에 남녀노소 좋아하는 초밥도시락은 메뉴의 경쟁력과 차별화, 가성비를 갖춘 아이템”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김호권의 청년어부는 창업이나 업종변경 시 자금이 부족한 분들을 위해 부족한 창업자금지원 혜택을 드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호권의 청년어부 가맹점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