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텍(BTEC) 비즈니스 에세이 과정으로 명문대 입학부터 높은 연봉의 취업까지’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17 11:53: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유학은 높은 연봉의 취업을 담보하는 최고의 스펙이었다. 하지만 취업 시장이 치열해지면서 유학만 다녀오면 취업이 보장된다는 말은 옛말이 되어버렸다. 이론 학습 위주의 학부 과정만을 이수한 경우, 실제 취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능력 개발을 위해 다시 사교육 시장을 찾을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해외 상위권 대학 입학이 가능하고, 취업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전문성 높은 유학 패쓰웨이를 선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그런 점에서 비텍(BTEC) 비즈니스 에세이 과정은 영연방 국가 명문대 입학이 가능하고, 취업은 물론 연봉 상승의 기회와 밀접한 영국 정식 학제 과정이다. 비텍 과정은 영국 교육부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Ofqual의 인증을 받은 기관 중 하나인 에덱셀(Edexcel)의 승인을 받아 운영되는 고등학제로, 영국의 수능이라 할 수 있는 A레벨과 동등한 레벨의 과정이며, 영국 현지 학생들에게도 각광받는 대학 진학 루트이다.

비텍 비즈니스 에세이 과정은 경영 관련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대학에서 진행되는 전공 수업의 선행학습 방식으로 운영된다. 비텍의 커리큘럼 구성에 실제 경영진이 참여하여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공부를 하기 때문에 실제 취업 시장에서 비텍을 수료한 학생의 선호도는 매우 높다. 특히 실제 기업 및 비즈니스 사례의 비교/분석을 바탕으로 하는 과제수행을 통해 학생들은 실례 연구에 집중할 수 있고, 자연히 그 분야의 동향을 살피며 전문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점이 특징적이다. 또한, 시험이 아닌 과제 제출을 통해 산출된 점수로 대학진학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험에 대한 부담이 없으며, 영국의 최고 명문 대학인 옥스퍼드 대학교까지 진학이 가능하다.


영국 교육 23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명문대 진학 컨설팅의 선두를 달려온 미키글로브의 대표 유미경은, “비텍 과정은 치열한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와 연봉협상에서 유리한 입지선점을 가능하도록 합니다. 비텍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이 대학 생활을 하면서 리포트 작성이나 수업을 듣는 것에 문제가 없는 것이 모두 비텍 덕분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우리 학생들의 피드백은 비텍 과정이 우수하다는 것과 유학을 위한 제대로 된 준비 과정이라는 확신을 갖게 해줍니다.”라고 전했다.

이미 캠브리지 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 경제학과 최종합격생을 배출한 미키글로브는 올해에도 임페리얼(Imperial College London)를 포함한 영국 최상위권 대학에서 다수의 오퍼 및 최종합격을 받아냈으며, BTEC(비텍) 비즈니스 에세이 과정을 통해 지원한 학생들 대부분이 UCL(University College London), 맨체스터(University of Manchester), 워릭(University of Warwick) 등의 명문 대학교 오퍼를 받아냈다.

국내의 유일한 BTEC(비텍) 비즈니스 에세이 과정 운영기관인 미키글로브는 영국 현지에서는 2년의 과정이지만, 방학 없이 1년에 이수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취업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보장하는 비텍 비즈니스 에세이 과정은 유학을 고민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한 번쯤은 고려해 볼만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