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스마트해진 저주파마사지기, 닥터윙 미니마사지기 Pro 출시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2 12: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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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닥터윙 미니마사지기가 2020년 새롭게 Pro 버전을 출시하였다. 닥터윙은 ㈜유비윈에서 만든 건강용품 전문 브랜드로 기존 출시되었던 EMS 저주파 방식의 미니마사지기에 새롭게 스마트 LED화면을 추가하고 일부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프로버전을 선보였다. 

 

EMS 방식의 마사지기는 저주파의 미세한 전기적 자극을 지방 밑 근육에 직접적으로 전달하여 뭉친 근육을 풀어주거나 근육 증강 효과 등을 볼 수 있는 기기로, 단기간 사용만으로도 가시적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닥터윙 미니마사지기 프로에서는 기존과 동일한 안마, 봉지압, 주무름, 침 등 총 6가지 마사지 모드를 지원하며 각 모드별로 최대 9단계까지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스마트 LED화면 아래 버튼으로 마사지 모드와 강도를 설정하면 LED화면에서 바로 현재 설정값을 확인할 수 있다 보니 사용자 입장에선 자신에 맞는 마사지 설정값을 쉽게 찾아갈 수 있을 듯 하다. 

 

접착패드 역시 기존과 비교해 모양이 살짝 바뀌었다. 기존 마사지기가 같은 사이즈 패드 2장을 제공했다면 프로의 경우 기본 구성 패드 2장이 각각 사이즈가 다르다. 

작은 사이즈 패드의 경우 손목이나 팔 등 국소부위에, 큰 사이즈 패드는 허리, 어깨, 종아리, 복근 등 보다 넓은 부위에 자극을 주고 싶을 때 선택적으로 골라 사용할 수 있게끔 하였다는게 업체 측 설명이다.

 

본체와의 결합방식도 기존은 똑딱이 방식이었던 것과 달리 프로버전에서는 자석형 부착방식을 사용, 힘들이지 않고 보다 간편하게 탈부착할 수 있다. 

 

하이드로젤을 사용한 접착패드는 강력한 접착력으로 최대 30회 이상을 사용할 수 있으며, 경쟁사 제품인 클럭에 비해 5회에서 많게는 20회 정도 더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닥터윙 미니마사지기 프로는 운동 전 스트레칭 용도나 지친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데 효과적이며, 붙이는 부위에 따라 발마사지기, 다리마사지기, 손마사지기, 마사지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유비윈 관계자에 따르면 “닥터윙 안마기의 최적 사용시간은 15분 정도가 적당하며, 내장 배터리를 완충한 상태에서 1회 15분 사용했을 경우 총 6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닥터윙 저주파마사지기의 본품 구성은 본체와 기본패드, 큰패드, 충전케이블 그리고 설명서로 이루어졌으며, 현재 지마켓, 옥션, 11번가, 쿠팡, 위메프 등에서 구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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