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덴톡, 새로운 형태의 혀클리너 출시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09 12: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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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끝나지 않는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 일상이 반복되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있으면 입에 공기가 통하지 않아 세균 번식이 쉬우며 입 냄새가 올라오기 십상이다.


세균은 주로 치아와 혀에 분포하지만, 양치할 때 혀에 신경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다. 혀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라고 해도 제대로 된 관리를 하는 사람은 드물다.

입 속 유해세균을 억제하고 입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 쉽게 시도 해볼 수 있는 방법은 혀를 닦아주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칫솔로 혀를 닦지만 이는 올바르지 않은 방법이다.

부드러운 칫솔모는 백태를 제대로 제거하기 힘들고 강한 칫솔모는 혀에 상처를 내기 쉽다. 이에 전문가들은 혀클리너 사용을 권장하는데 혀클리너도 현명하게 선택해야 한다.

스테인리스로 된 혀클리너는 위생관리는 쉽지만 강한 칫솔모처럼 혀 돌기에 상처를 입기 쉽고 실리콘으로 제작된 혀클리너들은 제대로 제거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세균 번식이 쉽다.

이런 가운데 ‘예스덴톡’에서는 이중날 혀클리너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기존의 혀클리너 제품들의 단점을 보완하였다.

‘예스덴톡 이중날 혀클리너’는 U자형 모양에 2중날로 백태를 확실히 제거하고 안전한 소재를 사용하여 혀의 자극을 최소화한다. 또한 특수 설계된 U자형 날로 구토감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에스덴톡 관계자는 “혀크리너 세트에 들어있는 만능 살균수로 혀클리너 사용 후 뿌려주기만 하면 유해균 번식을 억제할 수 있다. 세트에 포함된 만능 살균수는 알코올 대신 차아염소산수로 만들었으며 만능 살균수에 대해 혀클리너뿐만 아니라 물건, 옷, 신체에 사용해도 된다”고 밝혔다.

한편, 예스덴톡 이중날 혀클리너와 만능 살균수는 예스덴톡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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