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수도권 일대의 코로나19 지역감염 방지를 위해 최근 공단 본부 청담마루에서 전문 의료진이 방문하여 직원 40명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개인 위생수칙을 안내받는 등 감염증 예방에 힘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의사, 간호사가 공단 본부를 방문하여 감염증 예방법과 지난 회차 측정 데이터(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비교 분석 등 개인별 맞춤 건강 상담에 중점을 두었고, 이달 현재 임직원 228명이 상담 완료했다.
공단 경영지원부 담당자는 “의사, 간호사 동시 방문으로 공단 직원들의 유해질환 예방 및 개인별 수치 분석을 통해 심도 있는 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는 더 많은 사업장을 찾아가 현장·기술관리 직군 및 야간 근무자들도 적극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도록 해 활기차고 건강한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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