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STAY.G가 최근 구내 고시원 및 공유주택 8곳에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방역키트 275개를 전달했다.
강남구가 제작해 강남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가 배포한 ‘1인가구 방역키트’ 는 ▲방역용 마스크 ▲손세정제 ▲살균티슈로 구성됐다.
정재욱 센터장은 “이번 방역키트 보급을 통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고시원에 거주하는 1인가구의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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