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가수 난연, 감성적인 성인발라드 ‘천상여자’ 신곡발표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2-25 13: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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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25년차 싱어송라이터 성인가수 난연이 감성적인 성인발라드 ‘천상여자’ 신곡을 발표했다.

 

가수 난연은 2008년 3월 싱글앨범 댄스트로트 ‘아니 아니야’ 2017년 1월 “너란남자” 발표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4년만에 발표하는 성인발라드 ‘천상여자’ 신곡은 난연의 허스키한 음색과 감성적인 멜로디를 맞춰 만들어진 곡으로 신중을 기해 만들어 졌으며, 최근 근황으로는 유튜브 방송에서 연습과 실력을 키워오고, TV방송과 라디오 생방송에서 그 실력을 발휘했다.

 

난연(임난연)은 난초 ‘난’, 연꽃 ‘연’ 자를 쓰고 있으며 본명으로 이름이 좀 어려울 수 있지만, 한번 들으면 절대 잊혀지지 않는 이름이라며 유쾌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그녀는 고등학교때부터 건반과 통기타를 연주했으며, 성대모사, 댄스, MC, 등등 학교는 그녀의 다재다능한 끼를 살려서 서일대 레크리에이션을 전공했다. 

 

대학때부터 본격적으로 음악을 시작했고, 성인가요, 통기타음악, 블루스 등등 서정적인 음악에서부터 밴드활동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며 기초부터 단단하게 다져왔다. 

 

다운타운가에서 활동을 해오며 실력을 인정받은 만큼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하고 싶은 욕심있는 난연은 언제 어느 무대에서나 항상 밝은 모습으로 관중을 기분좋게 압도하는 매력이 있다. 노래를 하며 너무나 행복해하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이로 하여금 노래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최고의 매력이다.

 

건강해보이고 밝은 성격으로 첫인상에서부터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성인가수 난연은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녀는 어느곳이든 끼와 열정을 보여줄수있다면 어디든 달려가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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