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지세무대학교, 한국토익위원회와 협약 체결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21 14: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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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웅지세무대학교(총장 이완휘)는 세무사 및 회계사를 준비하는 재학생과 파주 시민들을 위해 한국 TOEIC 위원회와 토익 고사장 개설과 관련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웅지세무대는 최신시설의 강의실 10개를 선정해 정기 토익시험 공식 고사장을 개설하고, 다른 대학 재학생뿐 아니라 일반인을 포함한 모든 수험생에게 개방한다.


웅지세무대는 개교이래 모든 신입생을 대상으로 모의토익을 시행해 졸업 때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오고 있다. 다만, 2020년의 경우에는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차원에서 모의토익을 시행하지는 않는다.


송대연 입학홍보처장(영어 주임교수)는 “이번 협약은 회계사 및 세무사 전문직 시험을 준비하는 재학생과 토익 고사장이 없는 주변 파주 시민들에게 시험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본교는 물론, 한국토익위원회 양 기관 모두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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