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AI·VR 면접체험관’을 찾은 청년 구직자가 VR 면접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관악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이달부터 청년 구직자들의 비대면 면접을 지원하기 위해 구 대표 청년문화공간인 신림동쓰리룸(신림로 91, 3층)에서 ‘AI·VR 면접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체험관에는 기업이 실제 채용에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AI면접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응시자들이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서비스는 일자리를 찾는 만 18~39세 청년 구직자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구 홈페이지(참여예약→참여신청→AI면접 예약 및 VR면접 예약)에서 일정을 확인한 후 예약하면 된다.
체험관은 회차당 2명씩, 하루 총 3회차(1회 오전 10시30분, 2회 오후 2시, 3회 오후 4시)로 운영되며 예약시간부터 90분간 이용이 가능하다. 예약 및 이용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구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곳에서 청년 구직자들은 ▲기본면접 ▲심층면접 ▲인·적성 검사 ▲상황파악 대처능력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AI가 응시자의 표정, 음성, 어휘 등을 체크해 적성 및 성향을 분석·평가한다.
또한 가상현실(VR)을 활용한 면접체험도 가능하다. VR기기를 착용하면 가상의 면접관이 등장해 실제 기업의 직무별 기출문제를 질문하고, 응시자가 답변하면 대답속도, 목소리 톤 등의 객관적인 사항을 분석해준다.
VR면접이 끝난 후에는 면접 질문 및 답변을 녹음파일로 제공, 자가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우리구는 청년 인구가 많은 구로 최근 채용 트렌드에 맞춘 AI·VR 면접체험을 통해 청년 구직자들이 구직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원하는 취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개발해 청년들을 위한 지원정책과 제도 마련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news/data/20251230/p1160278487779617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연말 겨울여행 명소 추천](/news/data/20251228/p1160273383015143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혁신군정' 성과](/news/data/20251225/p1160285318798120_814_h2.jpg)
![[로컬거버넌스]인천관광공사, 연말연시 인천 겨울 명소 추천···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news/data/20251224/p1160266097659898_2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