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긴급재난지원금 사용법과 사용처에 대해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시작되면서 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용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소상공인과 지역상권을 살릴수 있는 방향으로 소비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에 제한을 뒀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의 신용·체크카드 지급 긴급재난지원금은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유흥업소에서 사용이 불가능하나 대기업 프랜차이즈의 패션 대리점(가맹점)에서는 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것이 확인됐다..
대리점과 가맹점은 자영업자들이 본사와 계약을 맺고 운영하는 매장으로, 소상공인에 해당된다.
그 중 수도권과 경기 지역에 소재한 일부 나이키 대형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입소문을 타며 구매가 빠르게 증가하는 동시에 최근 급증한 사용처에 관한 민원의 불만을 해소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나이키는 국내에서 최고의 스포츠 브랜드로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가 우선이기도 하지만 수도권지역에서 교통이 원활한 곳에 위치한 지리적 요건도 한 몫을 하고 있다.

따라서 코엑스, 용산아이파크, 두타몰, 압구정로데오, 은평롯데몰 등 5개 대형 나이키 매장을 찾는 손님이 급증하면서 때 아닌 특수효과를 누리고 있다.
긴급 재난 지원금 사용처로 가능한 나이키 매장은 전국 18개지점으로 위 대형 매장을 비롯한 서울 5개 지점, 서현, 평촌을 비롯한 경기 8개 지점, 그외로는 5개의 지점이 있다.
재난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가능하며 이때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환불 없이 자동 소멸되며 재난 지원금 결제 할 때 카드 결제를 거절하거나 보유자를 불리하게 대우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정부는 시도별로 ‘차별거래 및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마련할 예정이다.
재난지원금이 사용 가능한 나이키에서는 요즘 여성들의 구매력을 사로잡은 Her Bright Closet 상품을 10% 특별할인행사하고 있다.
(주)윈윈스포츠는 나이키의 국내 최대 유통 전략파트너사 중 한 곳으로 전국 주요 거점지역에 51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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