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광주광역시 제공 |
혜택을 받지 못한 더 많은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대상자를 확대해 신청 기한을 연장하게 됐다.
당초 공공일자리 참여자는 신청이 불가했지만, 이번 기한 연장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명확한 소득감소 등 위기사유가 있다고 구청장이 인정한 공공일자리 참여자는 신청이 가능하다. 단,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해 생계가 곤란한 기준중위소득 75% 이하(1인 가구 131만 원, 4인 가구 기준 356만 원), 재산 6억 원 이하의 시민과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이 완료되면 신청자의 소득재산 등 조사를 통해 대상자를 결정한 후 12월 중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이상 가구는 100만 원을 1회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단, 생계급여를 받는 기초수급자, 긴급복지지원 등 기존 복지제도나 소상공인 새 희망자금과 같은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는 가구는 지원에서 제외되며, 소득감소 25% 이상자에 대해 우선 지급하고 이외 소득감소자 중 감소율이 높은 순 등을 고려해 예산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할 예정이다.
광주시의 대상가구는 1만6000여 가구이며, 지난 19일 기준 62%에 해당하는 1만여 가구가 신청했다.
박향 시 복지건강국장은 “해당 되시는 시민은 빠짐없이 긴급생계지원금을 신청해 혜택을 꼭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