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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용산Y밸리 도시재생 공모사업 포스터.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역 경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2021년 Y밸리(용산전자상가) 도시재생 주민(상인)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25일 구에 따르면 공모분야는 일반, 기획, 시설개선 3가지로, 먼저 일반공모는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협의체 분과모임 형성과 마을의제 실천사업을 아우른다.
또한 기획공모는 기존 일반공모 주제들을 연계, 발전시킨 사업이며, 시설개선은 전자상가 공공이용시설에 대한 개선사업을 말한다.
지원대상은 전자상가 일대에서 일을 하거나 거주하고 있는 ‘생활기반자’와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있는 자, 상가 시설관리주체 등이며, 지원한도는 건당 300만~3000만원이다.
단, 일반·기획공모의 경우 보조금의 10%, 시설개선공모의 경우 보조금의 30%를 자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오는 4월2일부터 8일까지 용산전자상가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원효전자상가 6동 3층)를 찾아 신청서를 내면 된다.
또한 우편(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150 용산구청 7층 도시계획과), 이메일(hyunju@yongsan.go.kr) 접수도 가능하다.
관련 서식은 Y밸리 도시재생 공모사업 네이버 카페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아울러 접수기간까지 구는 매주 화요일 오후 2~5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공모사업에 대한 상담(사전 컨설팅)도 진행한다. 방문 전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구는 이후 면접심사 및 최종선정심의회, 보조금 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지원대상을 정한다. 선정결과 발표, 협약 체결은 오는 5월로 예정됐다.
성장현 구청장은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 상인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도시재생 주민(상인) 공모사업을 시행한다”며 “주민·상인의 역량을 키우고 낡은 시설도 일부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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