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마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6일 손소독제 320개를 제작해 동명초등학교에 전달했다.
마장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회 행사에서 받은 참가비나 기부금 등 기금으로 손소독제를 꾸준히 제작해 왔다. 지난 3월 손소독제 400개를 만들어 지역내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등교 개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위해 손소독제를 제작해 전달했다.
김석중 마장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자치위원들과 함께 손소독제를 만들면서 공동체의식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며 “지역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기부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강순 교장은 “코로나19 방역 등 마을내 여러 가지 일들로 바쁘신 와중에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손소독제를 직접 제작해 기부해줘서 고맙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올해 교육경비 예산 357억 편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23/p1160279987956992_29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2년 연속 '생활환경 만족도' 종합 1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22/p1160282863116111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올해 대학입시 역대 최고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9/p1160277921302076_75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일자리-기업-투자 ‘순환지원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8/p1160278466385304_2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