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맥주&와인전문점 창업은 ‘맛’에 좌우된다는 ‘레드문’의 전략 눈길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02 16: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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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트비어&와인 창업 아이템 ‘레드문’, 수제 맥주와 와인의 풍미 속 안주 구성의 가치 더해

맛을 추구하는 현상은 동서고금,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그 어느 상황에서건 우선시 되는 어쩌면 자연스러운 모습일 수 있는데, 외식 및 주점 창업 시장에서도 이런 ‘맛’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위기가 만연하고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주점 창업 아이템은 주류 판매가 주를 이뤄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작용하면서 일부 프랜차이즈 브랜드 및 개인 매장에서는 주류 홍보에만 열을 올리면서 시대에 역행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때, 수제 맥주&와인전문점 창업은 ‘맛’에 좌우된다고 말하는 주점 창업 아이템 ‘레드문’의 전략이 돋보인다. 수제 맥주와 와인의 풍미 속 안주 구성의 가치까지 더해진 이들의 성공 전략이 주목 받는 이유다.

‘레드문’은 ‘본질을 이해한 완벽한 곁들임’ 이라는 이색적이면서도 기억에 남는 문구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중이다. 언뜻 생각했을 때 무슨 의미인지 고개를 갸우뚱 하는 이들도 있을 수 있으나, 주점 창업 성공 전략의 중요 요소라는 점을 알게 되면 바로 수긍이 간다.

수제 맥주와 와인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기존 주종과는 다른 독특한 맛과 차별화된 분위기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는 떠오르는 주종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막걸리 하면 파전, 소주는 삼겹살 같은 함께 어우러졌을 때 더 궁합이 맞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안주 구성에 대한 관심도 높다.

본질을 이해한 완벽한 곁들임이란 바로 이런 부분에서 적용되는 것으로, ‘레드문’의 시그니처인 수제 맥주와 와인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고 함께 잘 어우러질 수 있는 완벽한 메뉴 구성을 의미한다.

그 결과 에그프로슈토, 프렌치토스트, 카프레제, 페퍼로니 피자, 칠리치즈나쵸 등의 최적화 메뉴가 구성돼 최적의 안주로 작용하면서 ‘맛의 경쟁력’을 확인한 고객들의 단골 아이템으로 사랑 받고 있다.

특히 ‘레드문’은 기존 메뉴 외에도 꾸준히 신메뉴 개발을 거듭하면서 최근 ‘레드문에 떠오른 새로운 달’ 이라는 콘셉트를 적용, ‘레드문전골’을 비롯한 총 6가지의 신 메뉴를 내놓으면서 본질을 이해한 완벽한 곁들임은 현재진행형임을 알리고 있다.

‘레드문’의 관계자는 “이제 주점 창업 시장에서도 오롯이 맛에 의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는 것이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으로 거론되고 있다”면서, “저희 ‘레드문’은 수제 맥주 및 와인전문점의 강점을 십분 발휘하면서 함께 곁들여지는 메뉴의 맛과 퀄리티를 중요시해 더욱 많은 고객 몰이에 성공하면서 진정한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주도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레드문’은 연말연시, 독특한 인테리어 및 익스테리어 구성을 기반으로 수제 맥주 및 와인, 함께 어우러지는 안주의 강점으로 송년 모임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층으로부터 예약 문의를 받으며 ‘대세’ 주점 브랜드 임을 입증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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