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러스키즈랩, 안전성 뛰어난 키즈 프린트 카메라 출시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2-04 17: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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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유아용품 브랜드 ‘디플러스키즈랩(D+KIDS LAB)’이 아이들이 안전하게 찍을 수 있는 ‘키즈 프린트 카메라’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KC 안전확인’을 받은 3세 이상의 키즈 프린트 카메라이다.

국내 어린이 제품은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따라 안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성 확인 후 출시할 수 있다. 따라서 모든 제품이 안전기준인 KC 마크를 받아야 하는데, 디플러스키즈랩은 KC 인증 가운데서도 안전성 검사 항목이 많아 상대적으로 수준이 높은 ‘KC 안전확인’ 마크를 획득해 믿을 수 있다.

실제로 디플러스키즈랩 키즈카메라는 알루미늄, 비소, 수은, 바륨 등 다양한 유해물질검사와 47개의 물리적 안전검사, 배터리 검사, 작동 시 안전검사까지 모두 통과했다.

또한 어린이용 완구제품임에도 1200만 화소 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해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고화질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셀카 촬영, 연속 촬영, 타이머 촬영 등 다양한 기능이 지원된다.

디플러스키즈랩 키즈카메라는 조작 버튼마다 주요 기능을 직관적으로 표시한 아이콘을 배치해 아이들이 쉽게 다룰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직접 찍은 사진을 버튼만 누르면 3초만에 출력할 수 있어 인화까지 긴 시간 기다릴 필요가 없다.

아울러 이 제품은 사진이 흑백으로 인화돼 아이들이 직접 색칠하고 꾸미면서 즐거운 놀이까지 겸할 수 있다. 디플러스키즈랩의 키즈카메라 인화지는 비스페놀A, 비스페놀S 등의 환경호르몬 불검출 성적서를 보유한 안전한 인화지다.

디플러스키즈랩 관계자는 “ ‘KC 안전확인’을 받은 3세 이상의 키즈프린트카메라 제품으로, 촬영부터 인화, 꾸미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춰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어린이용 완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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