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상무지구 느와르 시민들 걱정 왜?...광주 행정, 금융의 중심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7-13 17: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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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지구 느와르를 방문한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13일 상무지구 느와르를 방문한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이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앞서 8일 광주 상무지구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건물들이 셧다운 되며 시민들의 우려가 이어졌다.

당시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90명 넘게 확인되면서 금양오피스텔, 광륵사, 일곡중앙교회, 광주고시학원 입주 건물 등은 물론 확진자들의 동선에 포함된 모든 시설에 같은 조치가 내려진 것.

상무지구는 광주의 행정, 금융의 중심이기에 유동 인구가 많은 점 또한 코로나19 방역에 경각심을 제고하고 있는 상황.

한편 누리꾼들은 광주 상무지구 코로나19에 대해 조속히 확진세가 감소하기를 바란다는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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