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 다한 창호, 샷시 고민 덜어주는 ‘모던창호’, PVC Profile에 도장까지 가능한 최적화된 생산라인 구축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7 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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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날씨가 추워지면서 보일러비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커튼이나 러그 등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통해 실내 온도를 높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샷시나 창호시공을 통해 외풍을 차단하는 것도 중요하다.

 

모든 제품에도 수명이 있듯이 집안 창호와 샷시에도 수명이 존재한다. 결로가 생기면서 틈새로 바람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내부 온도도 떨어지지만 빈틈으로 들어오는 바람소리로 인해 불필요한 소음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처럼 수명 다한 창호, 샷시 고민 덜어주는 모던창호는 타 업체와 달리 PVC창호 외장에 칼라사양의 선택이 가능할 수 있도록 PVC Profile에 도장까지 가능한 최적화된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다양한 색상의 불소수지 도료 적용을 통해 어떠한 외장 색상과도 조화를 이룰 수 있어 주거환경을 보다 아름답게 디자인할 수 있다.

 

 

 

부산에 위치한 ‘모던창호’를 이끄는 박경훈 대표는 개인적인 창호 경력만 15년 정도 되는 베테랑 중에 베테랑이다.

 

또한, 다년간 건설업체에서 근무하며 익힌 기술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사항들을 적극 반영하며 KCC 제품을 활용해 확고한 품질력을 기반으로 고객이 원하는 가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경훈 대표는 “고객이 기업가치의 원천이라는 생각을 기본으로 믿고 찾을 수 있는 기업,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고객의 가치 있는 선택이 언제나 옳을 수 있도록 확고한 품질 경영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대표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창호시공을 고민하고 있다면 부산 강서구 설만길에 위치한 모던창호를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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