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5년생인 김용임은 올해 56세로, 서울예술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이던 1984년 KBS 신인가요제에 출연했고, '목련'이라는 노래를 불러 가수로 데뷔했다.
물론 가수로서 탄탄대로는 아니었다. 1987년 학생 메들리에 참여한 김용임은 1991년 가수 활동을 하면서 앨범을 냈지만 결과가 좋지 않자 우울증과 대인기피증까지 생겼고, 1993년 가요계를 떠나 평범한 주부로서 살아왔다.
그러나 남편과 이혼한 김용임은 아픔을 잊기 위해 다시 가수 활동을 시작했고, 그때 자신의 매니저였던 현재 남편과 1년 열애 끝에 2009년 재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갑 가수로는 이승환, 정원관, 원미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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