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설수진에게 누리꾼들의 시선이 모아지면서, 설수진과 설수현 자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설수진은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당시 설수진은 “정말 한 번 해군은 영원한 해군인가 보다. 제 나이 46살인데 26년이 지났어도 미스코리아라는 꼬리표는 늘 따라다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설수진은 “미스코리아 진인 줄 알았다”는 말에 “그때 이병헌 씨 동생 이은희 씨가 진이었고 제가 선이었다”고 덧붙였다.
설수진은 동생인 방송인 설수현이 미스코리아 미 출신인 점도 언급했다.
설수진은 “(설수현은) 1999년도에 미스코리아가 됐는데 제가 하는 걸 보고 자기는 끝까지 미스코리아 같은 걸 안 하겠다고 했는데 언니 나는 그래도 아나운서가 되는 게 꿈이야라고 해서 제가 (미스코리아 출전을) 적극 추천했다”고 말했다.
또한 설수진은 올해 나이 46세로 지난 1996년에, 설수현은 올해 나이 44세로 지난 1999년에 각각 미스코리아로 선발됐다. 설수진은 나이 4살 연상에 검사 남편 박길배와, 설수현은 한독어패럴 이창훈 대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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