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토양오염실태조사 시료채취 작업 / 광주광역시 제공 |
이번 실태조사는 어린이놀이시설 지역(36개소)과 산업단지‧공장 지역(17개소) 등 총 10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중점 오염원 지역’ 지정 뒤 장기간 경과한 노후주유소 지역과 도시개발이 예정됐거나 공사 중인 토지개발 지역(27개소) 등도 포함됐다. 또 지난해 조사 결과 중금속 농도가 토양오염우려기준의 70%를 초과한 12개소도 오염 현황 파악을 위해 올해도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항목은 중금속(카드뮴‧납 등) 8개 항목, 일반항목(불소‧유기인 등) 14개 항목과 토양산도를 포함해 총 23개 항목이다.
정현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토양은 한 번 오염되면 오염 상태가 반영구적으로 지속된다. 이는 지하수 등 2차 오염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통해 오염 추세를 모니터링하고, 안전한 토양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