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하천지역 지속 모니터링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오는 8월 말까지 2022년 하절기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 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장마철 수질오염 물질의 무단 방류 및 유출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사업장을 중점적으로 감시·단속하고 지역내 주요 하천지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특별감시·단속계획을 사전에 홍보해 사업자의 준법의식을 고취시키고 오는 7~8월에 불법 배출 여부 등을 집중 감시·단속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미신고)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배출 및 방지시설 적정관리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하천 및 계곡의 식품접객업 불법영업 여부 등이며 위반사항이 발견된 사업장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시 홈페이지에 처분 내역을 공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단속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시 폐수 등 환경오염물질이 강우를 따라 공공수역에 유입되는 등의 환경오염행위가 사전에 차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올 상반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2/p1160277919702064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4개洞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시대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1/p1160279216242636_9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관 협업 치유농업 활성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30/p1160277823096058_6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