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가 경북 안동시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정재천 의장은 최근 변종득 복지건설위원장, 노성철·김영림 의원과 함께 경북 안동을 찾아,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을 만나 성금을 전달하고 피해 현장을 살폈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구의회 의원 17명과 사무국 직원 등이 참여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북도지회를 통해 안동시에 지정 기탁돼 피해 지역 이재민 구호에 쓰일 예정이다.
정 의장은 “산불 피해로 희생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청년정책 38개 사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7/p1160278586801506_98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봄 맞이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6/p1160278938494053_15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마포구,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5/p1160273774227350_438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연수구, 공영버스 첫 개통](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2/p1160278635723706_8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