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한길지역아동센터 현장 방문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2-03 15: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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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길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한 미래복지위원회 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강서구의회)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의장 이의걸) 미래복지위원회가 2일 염창동에 위치한 한길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미래복지위 신낙형 위원장과 송순효 부위원장을 비롯 김동협, 강선영 의원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센터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센터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에 대해 청취했다.

2011년 10월에 문을 연 한길지역아동센터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종합적 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면적 79.06㎡ 규모에 센터장 1명과 돌봄교사 1명이 종사하며 현재 19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사업내용으로는 급식제공, 일상생활 및 학습지도, 정서적 지원을 위한 상담과 가족지원, 체험활동 등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 위원장은 "아동은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위대한 자원이며 국가의 경쟁력이다. 아이들이 어떤 환경이나 조건에도 차별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복지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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