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 ‘마지막 더위 잡아라’ 요기요·쿠팡이츠에서 말복 할인프로모션 진행

이승준 기자 / / 기사승인 : 2021-08-09 10: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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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대표:최광은)는 유독 더운 올해, 말복을 건강하게 보내자는 의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요기요를 통해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첫 주문 시 최대 1만 3천 원 할인이 가능하다. 대략 치킨 한 마리를 5천 원에 구매하는 셈이다. 첫 주문이 아닐 시에는 전 메뉴 3천 원이 할인되며, 요기요에서 진행하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쿠팡이츠를 통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8월 9일부터 13일까지 매일 오후 5시 타임할인으로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6천 원 할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이번 여름, 장기간 폭염으로 지쳐있을 고객을 위해 마련한 프로모션인 만큼, 입을 즐겁게 하는 치킨의 맛으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길 바란다.”라고 답했다.

한편, 멕시카나는 자사앱에서 ‘슬기로운 치콕생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치킨 주문 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증하면 전 참여자 모두에게 5천 원 쿠폰을 증정하며, 당첨자를 선정해 멕시카나 상품권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멕시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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