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리소프트, ‘STEAM교육 프로그램’으로 비대면스타트업육성사업 선정

이승준 기자 / / 기사승인 : 2021-07-06 11: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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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교육, 문화 SW개발기업 ㈜노리소프트(대표 정영인)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1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극복과 언택트 시대로 접어들면서 비대면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목적사업으로 진행됐다. 

 

㈜노리소프트는 3D프린팅과 애니메이션 기반 온라인 STEAM교육 프로그램(이하 스마트노리 터)으로 선정됐다.

 

STEAM교육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s), 수학 (Mathmatics)을 서로 융합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주제 중심 교육과정과 SW콘텐츠로 3D 프린팅, 코딩, AI 어플 개발, 드론 크리에이터 등 교수학습도구는 다양하다. 이 교육은 초, 중등 10대 학생들을 위한 융합교육 서비스로 학생을 홈스쿨 형태로 강의를 진행하고 키트를 통해 비대면 홈스쿨링으로 학습이 가능하다.

 

 

㈜노리소프트 정영인 대표는 “창업 전부터 7년 동안 사회공헌사업을 운영하면서 아이들이 교실 안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웹툰, 로봇, 건축, 업사이클아트 등의 콘텐츠에 매우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체감했다. 실제 정규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개발한 온,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생의 학업성취도, 창의성, 진로에 가치 있는 콘텐츠가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언택트 시대라고 해서 온라인 교육이 반드시 정답은 아니다. 학생들과의 긴밀한 소통, 집중을 위해서는 반드시 오프라인 교육도 병행하여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이번 육성사업을 통해 개발 예정인 스마트노리터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키트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리소프트는 STEAM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대비와 수업 개별화 교육목적, 융합적 인재 양성에 부합해 교육 콘텐츠 부가가치 향상과 1020대의 진로와 취업에 실질적으로 연계되는 콘텐츠를 창출하고 설계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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