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승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한 ㈜중독컴퍼니의 배달카페 전문 브랜드 ‘카페인중독’의 업사이클링 창업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금번 창업 지원 혜택은 가맹계약 시 600만원 상당의 간판비를 지원하는 내용으로써 예비 점주들의 창업비용 부담 고민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선착순 10개점까지 한정 진행된다.
특히 카페인중독 안산단원점은 카페인중독 브랜드 업사이클링 후 가맹점의 매출이 급상승하여, 연간 15,993,100원이나 매출이 증대한 것으로 나타나 현재는 월 매출순위 5위 안에 드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예비창업자에 대한 금융지원까지 하고 있어 이번 프로모션과 함께 할 경우 창업 부담이 한층 덜어질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03/p1160278733337005_80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대폭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02/p1160269701234935_2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정월대보름 민속행사 28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226/p1160278738561135_815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관광공사, ‘말의 해’ 테마 여행명소 5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225/p1160279921169068_26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