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문순석)는 29일부터 미세먼지 저감 프로젝트 ‘좋은어른-미세먼지 커뮤니티 매핑’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커뮤니티 매핑’ 활동은 측정 기계를 사용해 학교, 공원, 호수, 공장지대 등 미세먼지가 유발되는 장소를 지정해 정기적으로 미세먼지를 측정한다. 이 측정값을 해당 앱에 올린 후 빅데이터 기반으로 지역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봉사활동이다.
참여단체는 9기 가족봉사단(회장 안정자), 두드림마을교육공동체봉사단(회장 이현주), 청라반도유보라2.0아파트봉사단(대표 채희석)으로 총 60명이 활동한다.
자원봉사센터는 미세먼지 매핑활동 외에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캠페인 및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