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자원봉사센터, ‘커뮤니티 매핑’ 미세먼지 저감 활동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30 15: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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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문순석)는 29일부터 미세먼지 저감 프로젝트 ‘좋은어른-미세먼지 커뮤니티 매핑’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커뮤니티 매핑’ 활동은 측정 기계를 사용해 학교, 공원, 호수, 공장지대 등 미세먼지가 유발되는 장소를 지정해 정기적으로 미세먼지를 측정한다. 이 측정값을 해당 앱에 올린 후 빅데이터 기반으로 지역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봉사활동이다.


참여단체는 9기 가족봉사단(회장 안정자), 두드림마을교육공동체봉사단(회장 이현주), 청라반도유보라2.0아파트봉사단(대표 채희석)으로 총 60명이 활동한다.


자원봉사센터는 미세먼지 매핑활동 외에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캠페인 및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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