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일자리·청년 정책 지원 확대등 경제활성화 초점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433억5000여만원 규모로 편성해 동작구의회에 제출한 2021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최종 확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추진이 어려운 여러 축제와 체육대회 등 행사를 축소·폐지하고, 코로나19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의 안전·복지 사업 등으로 예산을 고르게 분배한다.
이로써 구의 예산 규모는 일반회계 7498억3000여만원, 특별회계 189억1000여만원 등 총 7687억4000여만원으로 편성됐다.
먼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구는 보다 적극적인 코로나19 대응에 나선다.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백신예방접종센터 셔틀버스 운영 2억2680만원, 코로나19 관련 생활지원비 6억1790만원, 동 방역소독단 운영 4억3650여만원과 코로나19임시선별진료소와 백신예방접종센터 운영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산 17억1960여만원 등을 각각 편성했다.
또한, 제설대책 개선방안 확대 시행을 위해 9억8590만원, 전구민 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 1억4000만원, 사당청소년문화의집·상도4동 청소년독서실·어르신복지시설의 환경개선공사 약 3억7300만원,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10억3600여만원 등을 편성해 주민의 안전보호와 편의증진에도 힘쓴다.
특히, 주민 직업능력 향상 및 일자리창출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1억2100만원, 공공근로사업 등 공공일자리 지원 2억9880만원, 청년센터 운영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청년정책 지원 1억8750만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남성사계시장 디자인 도로포장 3억원등을 편성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 최종 선정에 따른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13억9250만원, 가상현실(VR) 스포츠실 설치지원 7000만원, 스마트 K-도서관 조성 지원 2850만원 등을 각각 편성해 스마트 기술을 선도하는 도시환경 조성에도 앞장선다.
이창우 구청장은 “이번 추가경정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 소상공인, 미취업청년 등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주민의 건강, 안전, 복지에도 소홀함이 없는 사람사는 도시 동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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