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구에 따르면 환경교육 주요 현안, 기후위기시대의 인천 환경 및 인천광역시 환경교육센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파악을 위한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이 완료되면, 인천광역시 환경교육센터는 이 분석 결과를 통해 시민 니즈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식 구청장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행정 운영과 환경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 환경 의식을 제고시키고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미추홀구를 친환경 도시로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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