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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투자증권 CI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BNK투자증권이 오는 5월1일부터 부산지방우정청과 손잡고 지역의 플랫폼경제운송업 종사자를 위한 ‘맞춤형 교통상해보험 무료가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플랫폼경제운송업 종사자란 별도의 고용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휴대폰 등 디지털 플랫폼 중개를 통해 특수고용직 형태로 노동을 수행하는 대리운전, 배달대행 등의 운송업 종사자를 말한다.
BNK투자증권은 고용안전망의 사각지대에서 일하는 플랫폼경제운송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505명에게 맞춤형 교통상해보험인 ‘(무)우체국나르미안전보험’에 가입 시 부산지방우정청과 함께 각 50%씩 비용을 부담해 가입비 전액을 지원한다.
가입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로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우체국에서 가입할 수 있다.
BNK투자증권 송봉호 시너지추진본부장은 “BNK가 그룹 차원에서 추진 중인 ESG 경영의 실천을 위해 이번 사업에 함께 동참하게 되었다”며 “BNK투자증권은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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