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우리은행)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우리은행은 편리하게 환전하고, 환전한 외국통화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환전주머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환전주머니는 우리은행 모바일뱅킹인 WON뱅킹에서 외화계좌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도 외화를 환전하고, 기간 제한 없이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지 영업점을 방문해 외화로 수령할 수도 있으며, 원화로 재환전하거나 외화계좌에 입금도 가능하다.
이 서비스에서 환전 가능한 통화는 미국 달러(USD), 일본 엔화(JPY), 유럽 유로화(EUR) 등 총 21개 외국통화이며, 거래실적 조건 없이 USD는 최고 90%, JPY와 EUR는 최고 80% 우대환율 적용 가능하다.
환전 가능한 금액은 하루 미화 환산 10달러 이상 5000달러 이내이며, 미국 달러의 경우 영업시간 내에는 1만 달러까지 환전 가능하다.
최대 보관할 수 있는 한도는 미화 환산 1만 달러까지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환전주머니에서 제공하는 환율그래프를 활용해, 환전·재환전 시점을 편하게 결정할 수 있다”며 “환전주머니 보관 내역에서 실시간 수익률 정보도 제공 받아 소액 환테크 용도로도 활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