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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롯데제과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롯데제과는 지난 6월 선보인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이 출시 2달여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봉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시간으로 환산하면 1분당 약 17봉씩 팔린 것이며, 길이로 환산하면 약 420km에 달한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은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 지방 함량이 적어 상대적으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식물성 단백질을 사용, 한 봉지당(100g 기준) 달걀 2개 분량인 12g의 단백질이 함유된 스낵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이 같은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의 인기비결은 독특한 제품 콘셉트와 맛, 식감"이라며, "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은 단백질 스낵과 어포 스낵의 장점을 두루 모아 만든 새로운 개념의 스낵으로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스낵 제품의 특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롯데제과는 향후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에 이어 ‘오잉포차’의 두 번째 신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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