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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부산광역시 박재범 남구청장, 부산은행 손강 경영전략그룹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노희헌 부산지역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은행)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BNK부산은행이 11일 오후 부산 남구청에서 부산 남구청,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신학기 지원사업 ‘함께 걷는 등굣길’ 전달식을 갖고 지역 저소득가정 학생에 신학기 용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함께 걷는 등굣길’ 지원사업은 매년 신학기를 맞이하는 저소득가정 학생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신학기 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부산은행을 포함한 7개 기관이 참여해 부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저소득가정 학생 341명에게 6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부산은행은 남구 소재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저소득가정 학생 34명에게 신학기 용품과 코로나19 상황에서 원활한 비대면 수업을 위한 디지털 기기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신학기 용품 지원으로 학생들이 부담과 걱정 없이 신학기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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