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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호승 한전 기술사업화실장이 5일 한전 본사에서 개최된 '전남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설명회'에서 참석자들에게 사업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한전)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한국전력이 5일 오후 2시 본사 비전홀에서 전남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3월11일에 열린 강소특구 비전선포식에 이어 특구 육성사업 추진계획을 기업인들에게 안내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전남 나주 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020년 8월에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사업화 촉진과 지역 특성화 육성을 위해 나주 포함 6개 지역을 강소특구로 지정했다.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와 나주혁신산단 일원에 지정된 전남·나주 강소 특구는 고효율 태양광, 신재생O&M 및 에너지저장 분야를 특화분야로 한전이 기술핵심기관으로 참여했다.
이 날 설명회는 강소특구 개요, 특구 육성사업 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특구 육성사업으로는 사업화 유망 공공기술 발굴 및 수요기업 매칭, 창업 육성사업, 기업의 기술 및 경영역량 성장 지원사업 등이 있다.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전 홈페이지및 특구 관련 플랫폼에 공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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