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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롯데재과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롯데제과는 ‘메론먹은 죠스바’를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메론먹은 죠스바’는 롯데제과의 아이스바인 ‘죠스바’의 속에 기존의 딸기 맛 대신 멜론 맛의 아이스 믹스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3‘메론먹은 죠스바’의 겉모양은 기존 ‘죠스바’ 모양 그대로다. 상어를 닮은 듯한 특유의 유선형 모양에 짙은 회색을 띄고 있으며 오렌지의 상큼한 맛이 느껴진다. 제품 속에는 연녹색의 멜론 맛 아이스크림 믹스가 들어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메론먹은 죠스바'는 겉은 아삭하고 속은 쫀득한 2중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데, 멜론 믹스가 기존의 딸기 믹스보다 더 쫀득하기 때문에 씹는 재미가 더해졌다"고 밝혔다.
‘메론먹은 죠스바’는 200만개 한정판으로, 만우절을 앞두고 아이스바 마니아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가격은 권장소비자가 기준으로 800원이며, 슈퍼마켓 등의 시판 채널을 시작으로 4월 중순부터는 편의점 등으로 판매가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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