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아이디어 제안 제도' 운영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2-28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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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에듀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유연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임직원들이 부담없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제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에듀윌 임직원들은 사내 아이디어 제안 플랫폼 ‘T.G.I.F(Thank God, It’s Fresh Idea)’를 통해 업무 및 조직 문화 개선, 상품 개발, 마케팅 활성화 등 분야에 상관없이 자유로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아이디어 제안 및 채택자들에겐 매 분기별로 결산 리뷰를 통해 문화상품권 등의 상품도 증정한다.

에듀윌에 따르면 아주 사소한 아이디어라도 개선이나 도입이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채택될 수 있는 곳이 바로 T.G.I.F다. 실제로 사내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새로운 마케팅을 진행하거나 업무 효율성을 높인 사례도 적지 않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제시된 아이디어는 관련 부서에서 즉시 검토해 실행할 수 있도록 신속히 조치를 취한다.

사내 아이디어 제안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에듀윌 인사혁신실은 “T.G.I.F는 임직원 주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아주 사소한 아이디어도 누군가에겐 큰 변화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기획 취지에 공감하는 임직원들이 활발히 아이디어를 제안 중”이라며 “임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유연하고 수평적인 기업 문화 조성에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에듀윌은 세 번의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 정부기관상 13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리서치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조사 결과 1위에 올랐으며, 한국의 기네스북 KRI 한국기록원에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세 번 공식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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