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자원을 연결해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민관협력기구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 협의체 구성으로 각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했으며, 2023년 협의체 운영결과 보고와 2024년 운영계획안에 대해 심의했다.
특히 지역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 의제 발굴, 지역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중장년 1인 가구 발굴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논의가 이뤄졌다.
박희종 가회면장은 “민과 관이 협력에 다같이 행복한 가회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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