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 프로그램 운영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4-08 09: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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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전경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활동 프로그램 ‘마음을 잇는 우리 집 작은 정원’을 운영한다.

 

8일 안산시는 이번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주 2회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아동과 가족이 함께 식물을 활용한 테라리움을 만들며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향상,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체험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테라리움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집에서도 잘 관리해 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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