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는 유공자 표창, 문화제 평가보고, 결산보고, 총평 및 향후발전방향 모색,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행사에 공이 많은 김광규 대야문화제전위원회 경비질서분과장, 이점자 합천군체육회 지도자, 이용태 쌍책면 청년회, 초계면사무소 김진향 주무관, 용주면사무소 김경두 주무관에게 수여됐다.
올해로 39회를 맞이한 대야문화제는 역사와 전통있는 지역의 대표축제로서 지난달 15일부터 18일까지 합천공설운동장, 일해공원, 체육공원 등 합천읍 일원에서 개최됐다. 각종 전시 및 공연, 민속.체육경기, 제등행렬, 전야제, 시가행진 및 가장행렬, 서막식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매년 군민 전체가 참여하는 한마당 잔치로 진행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행사기간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해 주신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합천군 대표축제로서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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