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유튜브 ‘왓츠인마이백’서 바른 자세 알림기 ‘스탠핏 밸런서’ 소개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0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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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전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가 유튜브 채널 전대미문스튜디오의 ‘왓츠인마이백’에 출연해 평소 일상에서 사용하는 바른 자세 알림기 구포즈(GOOPOZ)의 ‘스탠핏 밸런서’를 소개했다.

‘왓츠인마이백’은 출연자가 실제 사용하는 제품을 공유하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이용대 선수는 자세 유지 비결로 해당 제품을 꼽으며 직접 착용하고 작동 방식을 시연했다.

이용대 선수는 영상에서 선수 시절부터 부상 방지를 위해 자세 관리에 관심이 많았음을 밝히며, 해당 제품을 24시간 자세를 체크해 주는 장치로 소개했다. 특히 신체를 강제로 고정해 통증을 유발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세가 흐트러질 때마다 진동 알림을 주어 사용자가 스스로 자세를 바로잡도록 돕는 인지 학습형 웨어러블 기기라는 점을 설명했다.

제품의 외형적 특징으로는 50g의 초경량 무게와 얇은 두께를 언급했다. 옷 안에 착용해도 외관상 티가 나지 않아 사무실 업무나 외출 등 일상생활에서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또한 이용대 선수는 5도부터 50도까지 1도 단위로 조절 가능한 감도 설정 기능을 직접 시연했다. 본인의 상태에 맞춰 감도를 설정한 후 자세가 틀어질 때 즉각적으로 발생하는 진동 피드백 과정을 보여주며 제품의 사용법을 전달했다.

이용대 선수의 제품 사용기가 담긴 이번 영상은 전대미문스튜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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