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드림스타트, ALACE in 완다랜드 뮤지컬 관람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5-14 11:33:0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앨리스와 함께 떠나는 문화 여행
▲ 참가자들이 ALACE in 완다랜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3일 아동의 정서 안정과 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해 아동과 가족 60명을 대상으로 ‘ALACE in 완다랜드’ 공연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지역 아동들이 다양한 공연 문화를 접하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공연은 신비로운 완다랜드를 배경으로 앨리스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가족 판타지 뮤지컬이다. 화려한 무대와 음악, 개성 있는 캐릭터로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