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17개 읍면 풍물단원 및 응원단 700여명이 참석해 열띤 경연을 펼쳐 합천체육관을 뜨겁게 달궜다.
지역 문화 고유의 전통풍물을 전승보존해 건전한 여가선용 활동과 기풍을 진작시키고, 합천군민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9회 대야문화제 민속경기의 정식종목 중 하나인 풍물경연대회는 대회 규정에 따라 A조와 B조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 대상은 합천읍·쌍책면, 금상은 가회면·율곡면·청덕면·묘산면이 차지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17개 읍·면이 가족처럼 한데 모여 음악과 놀이로 건전한 경쟁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며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선의의 경쟁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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