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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능력평가는 매해년도 7월 31일을 기준으로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를 종합평가하는 제도로 올해 시공능력평가를 신청한 건설업체는 총 7만 7654개사에 이른다.
시공능력평가 결과는 8월 1일부터 적용되어 공사발주시 입찰 자격 제한 및 시공사 선정 등에 활용되고 기타 신용평가, 보증심사 등에 활용된다.
서해종합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내실있는 수주 및 경영상태의 개선, 대내외 신인도를 잘 관리한 결과로 생각하며, 지속적인 수주와 경영관리를 통해 24년 시공능력 평가에서도 도약하는 서해종합건설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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