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한일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현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드림’ 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한일복지재단은 식사배달사업, 응급안전안심서비스, ICT연계인공지능통합돌봄사업 대상자 가운데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효드림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산청읍 탑플러스마트(대표 성성기)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건강회복 지원과 건강한 노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이번 행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화관람과 식사를 대접했다. 앞서 지난 13일에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40명을 대상으로 효드림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자칫 소외될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프로그램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