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부산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 ‘제107회 중앙 전국무용예술제’는 우수한 무용전공 학생과 일반인에게 실기 발표를 통해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며 무용발전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합천문화원의 문화교실 우리춤반(이미경외 4명)은 60세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1회 기본무, 살풀이춤, 부채산조를 지도하고 있다.
이들은 이번 대회에서는 무용전공 학생과 당당히 맞서 ‘부채산조’로 한국무용부문 금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9월 6일에는 2023년 대야성 국악경연대회에서는 ‘살풀이춤’으로 은상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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