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1-28 11:19: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농약빈병 2.5t 수거
 
[합천=이영수 기자] (사)한국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회장 조순갑)는 26일 회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천우시장 앞 주차장에서 농약 빈병 수거 작업을 펼쳤다.


이날 수집된 영농폐기물은 2.5t 분량으로 작년 대비 2배가 증가했다. 사전에 읍·면 지도자회를 통해 미리 수거한 영농폐기물을 한자리에 모은 후 한국환경공단에 전달했다.

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 조순갑 회장은 “농촌환경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는 농약빈병, 농약비닐 등 폐자재 수거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합천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는 2년 연속 농촌환경 정화 활동으로 사회적 공익 가치를 실현하면서 녹색 농촌환경 조성 홍보활동에 앞장서는 등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