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서울 성동구의회 양옥희 의원이 최근 성동구체육회에서 주최한 체육인의 밤에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양 의원은 지난 2022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구의회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옥정교육문화관 개관 등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서울특별시 성동구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및 서울특별시 성동구 어린이놀이시설 안전 관리 지원 조례를 제정해 성동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활동해오고 있다.
양 의원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발전과 구민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구민의 행복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뛸 것을 다짐했다.
한편 양 의원은 지난 2023년 한국메니페스토 실천본부로부터 지방의원 공약이행 분야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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