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 유가네별채 |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에서 지난 4월 신도림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푸드코트에 ‘유가네별채’ 입점 후 일 평균 100여 명에 고객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성공적인 입점을 밝혔다.
유가네별채는 약 7평 규모의 소규모 매장으로, 신도림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쇼핑몰 푸드코트에 입점했으며, 닭갈비와 볶음밥을 함께 먹을 수 있는 1인식 메뉴 컨셉으로 다양한 소비자를 겨냥에 성공하였다. 메뉴는 가쓰오부시와 마요&데리 소스를 통해 단짠 조합의 가쓰오볶음밥부터 닭갈비덮밥, 막국수, 새우볶음밥 등 어른뿐 아니라 어린이 입맛까지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특히, 현대백화점 자체 어플리케이션 내 ‘클럽프렌즈’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인기 메뉴인 닭갈비덮밥과 맛보기닭갈비 메뉴를 4,600원 할인 판매하고 있으며, 해당 행사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유가네별채 관계자는 “찾아주시는 고객에게 맛과 서비스, 가격까지 전부 만족할 수 있는 매장을 운영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닭갈비볶음밥 외로 가쓰오, 새우, 낙지볶음밥 등 든든한 한끼 메뉴가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올푸드글로벌에서 운영하는 유가네는 전국 220여 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으며, 7월 부산 광안점, 서울 개봉점, 청주가경점 오픈 및 예정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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