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이~소, 해보이~소, 사보이~소’라는 주제로 열리며 합천축협이 주최·주관하고 합천군이 후원한 이번 축제는 합천군 한우 브랜드 「합천황토한우」를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한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초청 가수, 관내 예술단체 공연 등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합천황토한우의 역사를 볼 수 있는 홍보관, 사진 전시회 부스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축제의 핵심이었던 한우 숯불구이터는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들로 붐비며 예상 판매량을 한참 넘겼다.
축제장 방문객은 “선선한 가을 날씨와 함께 야외에서 공연을 관람하며 불향 가득한 숯불에 신선한 합천황토한우를 직접 구워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합천황토한우축제에 방문해주신 방문객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합천군은 수려한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합천황토한우’라는 경쟁력 있는 한우 브랜드가 있다는 것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합천황토한우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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